yeriel
4.0
2025.08.21
크리스마스 시즌에 트리 장식을 화려하게 한다고 해서 잠깐 들렀던 시몬스. 정말 잘 꾸며져 있어, 사진도 꽤 건졌어요. 시몬스에 소품샵도 있어 잡화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구경하다보니 시몬스 침대들도 구경하고 왔어요😄 다만 주변에 데이트 코스로 갈 만한 장소는 거의 없어요. 진짜 시골길(?) 같은 곳을 15-20분 정도 달려서 위치해있으니, 잠깐 들렀다 가는 포토스팟으로 적합한 장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