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슬
5.0
2025.05.09
공명이라는 전시명이 끌려서 보고왔는데 소리의 몰입감과 작품들마다의 의미들이 마음에 와 닿았던 전시였습니다 그리고 밖에 산책로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산책 하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