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븅
5.0
2025.03.13
아로마 테라피에 호흡까지 향수 만들러 가서 휴식도 편안히 취하고 온 기분입니다 너무 아늑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 왔습니다~ 조언해주신대로 향수를 뿌리며 나를 찾는 시간도 가져보려고합니다 여러 오일 향 맡아보고 원하는 향을 직접 고를 수 있어서 맘에 더 쏙 들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