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딩이
3.0
2024.04.24
코로나 때쯤 방문했습니다. 초저녁쯤에 문닫고 양도 생각보다 적습니다. 한번쯤 방문해 볼만한데 주뱐에 유부주머니 파는 것이 많아서 굳이 여기서 먹을 이유가 없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