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딩이
5.0
2023.09.10
사실상 흰여울마을 도입부 입니다. 생각보다는 사람이 좀 있고 가게랑 문화센터가 있어서 즐길거리도 좀 있서요. 여기서 마을 끝까지 걸어가면 생각보다 거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