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클
5.0
2021.12.11
산책할 겸 다녀왔습니다. 자연스럽게 숙연해지기도 하고 생각에 잠기기도 하는 장소인 것 같아요. 입구쪽에 박물관? 전시관 같은 장소가 있는데 방문해서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대해 좀 더 탐구할 수 있는 장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