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유저
5.0
2021.12.11
오늘 배가 너무 불러서 산책하고 싶었는데 서빙고 근린공원부터 용산가족공원까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산책하다가 갑니다! 중간중간에 벤치도 있어서 힘들면 쉬어가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