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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호준

5.0

2021.03.05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좀 짜다는 옆테이블도 있었는데 사장님이 다시 조리해주셨습니다. 근데 저는 입맛에 딱 맞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밀라노뇨끼랑 명란새우파스타를 먹었습니다. 뇨끼는 맛있는데 많이 먹으면 좀 물리고, 명란새우파스타는 진짜 엄청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