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
5.0
2020.10.05
선유도 공원 안 카페에 앉아있으면 보이는 한강 경치가 마치 바다같아요. 가을 날씨에 예쁜 풍경까지 :) 평일이어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평화만이 가득했습니다. 섬 되게 잘 해놨네요-! 산책하거나 숨 돌리기 딱죠은 :) 오고 가는 다리도 예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