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미
5.0
2020.08.21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을 정도에요 ㅠㅠ 1주년 기념으로 부산여행간김에 추억거리 남기려고 방문했었어요! 여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점심시간이었는데, 운좋게 55분에 도착해서 바로 찍을 수 있었구요! 참 여자옷도 엄청 큰 사이즈까지있었어요 걱정마시고 가셔도 될 것 같구요, 구두는 키큰 여자분들이 복고웨딩에 맞춰신을 구두 스타일이 많지않아요 ㅠㅠ 그래서 그냥 구두정도는 본인꺼 준비해서 가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전 다 좋았는데 신발이 아쉬웠어서 ㅠㅠ 안내해주시는 직원분이 처음에는 너무 더우신건지 부산분이라 말씨가 쎄게 들린건지 사진이 좋게 나올까봐 너무 걱정했거든요ㅠㅠ(안그래도 남이 든 사진기앞에서 어색한 2인) 근데 사진기 들자마자 사람이 180도 달라지셔서 막 꺄르르~하면서 웃음유도하시고 ㅋㅋ 포즈도 완전 딱 정해주셔서 반전매력 듬뿍느꼈습니다 ㅋㅋ 사전 예약하구가면 2인해서 총 6장 인쇄해주시는데, 그 중에 2장 포토샵해주세욤 흐흐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