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훈
4.0
2020.01.29
시장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곳 시장에 와서 쭉 걸어다니면서 구경해봤는데 엄청 다양한것들이 많고 무지 길어서 힘들줄 알았는데 그다지 시장 분위기가 좋아서 괜찮았다 그리고 중간에 띵하오라는 탕수육집이 있는데 기름으로 튀기지 않아 부드럽고 소스랑 어우러져서 완전 맛있어서 기억에 남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