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꼬숑
5.0
2019.08.23
대학 과제 때문에 방문했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옛스러운 전시들이지만 볼거리도 많고 쾌적하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꼼꼼히 다 보고 나왔을 정도에요. 입구 근처에는 옛교복을 입고 사진 찍을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되어있어서 친구들이랑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더우면 시설 내부로 들어가고 땀좀 식으면 사진찍으러 나오면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