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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un Kim

4.0

2019.08.04

티베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에요. 미리 알고 가지 않으면 찾기 힘든 곳이네요. 현지 특유의 향이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치킨 커리와 도사탈리 시켰는데 2명이 먹기 적당했어요. 가게가 그리 크지는 않고 아기자기한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