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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

2.0

2019.08.01

타지에 있는 재즈나 인디음악 공연 보는걸 너무 좋아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명성에 비해 시설, 칵테일, 연주 다 별롭니다 이정도 수준의 공연은 많아서 굳이 멀리서 찾아올 필요는 못 느꼈어요 월요일 무료 잼 공연이라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현지인이고 재즈 간단히 즐기는거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분위기는 전혀 다르지만 나오는 길목에 있는 바이닐언더그라운드라는 라이브공연 펍이 훨씬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