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어진
5.0
2019.04.14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좋았어요 스프는 달달하니 좋았구요 파스타의 맵기는 매운거 잘먹는 동생은 딱적당하다고 했고 저는 살짝매콤한게 입맛이 살아났다가 혀가 데이는줄알았어요 후식도 상콤하니 마무리까지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