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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늘

5.0

2018.07.31

연이자카야 1호점갔다가 테이블이 다 차서 2호점으로 갔어요. 쇼유라멘에 면 2배에 차슈추가해서 먹었는데 배고픈 상태로 들어가서 배부르게 먹고 나왔네요. 연어는 못 먹었지만 라멘도 맛있고 인테리어도 예뻤어요. 샐러드도 드레싱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흠은 번화가에서 조금 걸어야한다는거랑 단무지는 많이 주지만 김치양이 좀 적었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