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착순 할인가로 구매 가능
시흥시청역
한식/일식
전국 최저가
이루다제면소 본점

30,000원 자유 이용권
24,000원
30,000원
매일 아침 직접 우려낸 육수와 최고급 밀가루, 정제염만을 사용하여 정통 사누키 방식으로 만든 수타 우동 & 일식 맛집
선착순 마감 0장 밖에 안 남았어요!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아!(소근소근)😮
오랜만에 소영이와 산책 데이트를 했어요. 집 근처 물왕저수지를 걸었는데 물멍도 하고 운동도 하니까 몸도 마음도 산뜻해지는 기분!ㅎㅎ 가끔은 이런 데이트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많이 걸어서 그런지 배가 고프네요...😅


일본 정통 우동집에 온 느낌이랄까?
그렇게 오게 된 이루다제면소 본점! 지나가다 사람들이 엄~청 북적거리길래 꽉 차기 전에 잽싸게! 들어왔어요. 이곳은 면이 맛있는 우동, 소바 맛집이라고 해요! 아~ 그래서 약간 일본 정통 우동집처럼 나무 인테리어도 많고 그랬나봐요. Jmt 느낌이 벌써 솔솔~😋


따듯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이루다제면소 본점은 넓어서 회전률도 좋더라고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비결 중 하나겠죠? 또한 테이블 간 간격도 넓었고, 테라스석까지 있으니 원하는 자리를 골라 앉기도 편했어요. 또, 자리에 파티션도 잘 돼있어서 프라이빗한 느낌도 들었답니다.


맛있어지는 노하우가 가득 (。・∀・)ノ゙
이곳이 더 맛있는 이유는! 매일 아침 육수를 직접 우려내고 최고급 밀가루를 사용하기 때문! 좋은 재료에 정성이 가득 들어갔는데 맛이 없을 수가 없죠ㅎㅎ 또, 4년간 본점을 지켜낸 면장님이 영업하는 곳이라 음식에 손맛과 노하우가 가득 들어있었답니다🙌


활짝 예쁘게 핀 튀김 꽃(✿◡‿◡)
바삭바삭한 튀김 꽃이 예쁘게 핀 붓가케우동! 맛있게 먹는 팁이 있다면 먼저, 튀김을 앞접시에 덜어낸 후 반숙 계란을 면에 풀어줘요. 그리고 쯔유를 기호에 맞게 우동에 부어 섞어주면 끝! 간단하죠?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던 메뉴였어요ㅋㅋ 쯔유가 감칠맛 가득해 맛있으니 튀김을 찍어 먹어도 좋더라고요😙


시원~하게 속 풀리는 맛😆
전 가끔은 따끈한 국물보단 살얼음이 살짝 있어 속이 시~원해지는 찬 국물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먹어본 냉소바! 메밀 특유의 구수한 향과 쫄깃한 면발이 넘 맛있었어요. 특제 레시피로 만들어진 육수도 짜지 않고 감칠맛이 엄청나서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결국 완소바(?)😎


쫄깃쫄깃 멈출 수가 없어🍜
바지락나베우동도 먹어봤어요. 동절기 한정으로 나오는 만큼 계절감이 확 느껴졌던 메뉴예요. 깔끔하고 시원한 바지락국물에 몸이 사르르 녹았답니다. 눈꽃명란크림우동은 찐한 크림소스가 맛있었고, 명란 맛도 충분히 느껴져 감칠맛이 가득했어요. 두 우동 모두 정제염만을 사용한 정통 사누키 방식으로 만든 수타 우동이라 면이 아주 쫠깃쫠깃하니 식감이 좋았답니다👏


겉바속촉 돈까스의 정석🧀🥩
누구나 좋아하는 돈가츠에 맛있는 치즈, 계란밥까지 먹을 수 있었던 프리미엄 치즈돈가츠를 먹어봤어요. 돈카츠는 한돈 등심을 24시간 숙성해서 부드럽고 잡내 하나 없이 맛있었어요. 또, 최고급 빵가루를 입혀 더 빠삭! 했답니다. 하이볼은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 적당히 취기가 올라 기분이 좋았답니당🤤


힐링 맛집 우동 맛집 다 해버리는💞
정성 가득 만들어진 제대로 된 찐 우동과 기본이 탄탄하게 잡힌 일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이루다제면소 본점은 시흥시청역 3번 출구에서 11-3번 버스를 타면 도착할 수 있답니다. 주변에 물왕저수지가 있어서 식사 후에 산책하기도 아주 좋답니다!🥰
주요 메뉴
우동
9,000원 ~ 14,000원
소바
9,000원 ~ 14,000원
돈가츠
12,000원 ~ 15,000원
덮밥
12,000원
사이드
2,500원 ~ 13,000원
영업 정보
11:00 ~ 20:30
(Break time 15:00 ~ 17:00)
(Last order 20:00)
*공휴일, 휴일은 Break time (X)
연중 무휴 휴무
주차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