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착순 할인가로 구매 가능
영도
카페
전국 최저가
카페 385

20,000원 자유 이용권
12,000원
20,000원
영도 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탁 트인 뷰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연탄빵, 영도할매빵이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선착순 마감 4장 밖에 안 남았어요!

나는 바다야, 가슴을 뻥 뚫어주지
답답할 때, 지칠 때, 심심할 때 바다만 한 장소가 있을까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낭만적인 음료, 맛있는 빵을 만날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할게요.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카페 385의 보물! 영도 앞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루프 탑 먼저 구경할까요? 난간이 투명해서 하늘과 바다를 아무 방해 없이 감상할 수 있어요. 사진이 잘 나오는 건 덤!


편안하게 누워봐요
하늘이 오늘 그려준 작품은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다시 볼 수 없잖아요. 빈백에 느긋하게 누워 마음껏 감상하자고요. o(´∀`*)


야외가 아니어도 돼
책장을 프레임 삼아 카페 앞바다를 한 폭의 그림으로 만든 배치가 아름답죠. 마음에 드는 책 한 권 뽑아들고 여유 있게 독서 시간을 가져도 참 좋을 것 같아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
눈을 떼기 아까운 뷰도, 배는 든든하게 채워야 더 예뻐 보이지 않겠어요? 이제 슬슬 군침 도는 빵과 맛있는 커피를 골라봅시다(。´∀`)ノ


들어는 봤나 연탄빵
친숙한 비주얼 속에 달콤한 크림을 한가득 담았어요. 부드럽고 폭신한 빵을 가르면 터질 듯 담긴 생크림과 상큼한 딸기잼, 블루베리잼…(*´∪`) 상큼 달콤하게 미각과 후각을 깨워준답니다.


살랑살랑하게, 일랑일랑하게
독보적인 색감이 아름다운 살랑살랑, 이름도 맛도 달콤한 캐모마일 음료 일랑일랑은 빵과 참 잘 어울리는 음료에요. 깔끔한 커피와 부드러운 크림이 번갈아가며 힐링해주는 아인슈페너도 매력적이죠.

입안에 바람이 부는 시즌메뉴
콜드브루를 샤베트로 만든 385 그라니따와 꼬들탱글한 코코넛젤리와 애플민트의 조화가 매력적인 모히또 그라니따는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시즌 메뉴랍니다. 놓치지 마세요!


달콤한 빵과 바다가 함께라면
가슴이 탁 트이는 힐링 어때요? 바다와 맛있는 빵이 있는 곳, 카페 385는 남포역 6번 출구 부산데파트 정류장에서 186번 버스를 타고 동삼삼거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3분 거리에 있어요.
주요 메뉴
COFFEE
5,800원 ~ 7,500원
385 BREWING
7,000원 ~ 12,000원
SIGNATURE
7,500원
NON COFFEE
5,800원 ~ 7,500원
TEA
7,000원 ~ 7,5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