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월식이 시작된 밤. 운명으로 묶인 두 존재가 세상의 추격을 피해 도망친다. 전생부터 이어진 저주 같은 사랑은 점점 더 깊어지고, 그들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마주한다.
김지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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